서로 다른 종류의 타일이 만들어내는 분위기를 비교해 보세요
고온 소성, 낮은 흡수율
경제적, 다양한 색상
고급스러운 천연 질감
포인트 공간에 활용
건축과 인테리어에 사용되는 타일은 소성 온도, 원료, 표면 처리 방식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뉩니다. 공간의 용도와 환경에 맞는 타일을 선택하면 내구성과 심미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습니다. 바스미디어에서는 각 종류별 타일을 취급하고 있으며, 031-321-0607으로 상담 가능합니다.
| 종류 | 소성 온도 | 흡수율 | 추천 공간 | 강도 |
|---|---|---|---|---|
| 포세린 | 1200°C+ | 0.5% 이하 | 욕실, 외부, 현관 | 매우 높음 |
| 세라믹 | 1000~1100°C | 3~10% | 실내 벽면, 주방 | 보통 |
| 대리석 | 천연석 | 다양 | 거실, 로비 | 높음 |
| 테라조 | 인조석 | 1~3% | 바닥, 벽면 | 높음 |
| 모자이크 | 다양 | 다양 | 포인트 벽, 욕실 | 보통 |
포세린 타일은 흡수율이 가장 낮아 욕실, 현관, 외부 등 물에 노출되는 공간에 적합합니다. 세라믹 타일은 비교적 경제적이며 색상과 무늬가 다양해 실내 벽면 시공에 많이 사용됩니다.
대리석은 천연 소재 특유의 고급스러운 질감이 특징이며, 포세린 타일로 대리석 패턴을 구현한 제품도 널리 사용됩니다. 테라조는 시멘트와 천연석 조각을 혼합한 인조석으로, 독특한 패턴이 인기입니다.
각 타일의 실물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석성로 922에 위치한 바스미디어 매장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용도에 맞는 타일 추천이 필요하시면 031-321-0607으로 연락해 주세요.
각 타일의 차이점과 선택 기준을 영상으로 알아보세요
포세린 vs 세라믹
표면 마감 비교
규격별 시공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