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조는 본체 하나만 있다고 완성되지 않습니다. 냉온수를 조절하는 욕조 전용 수전, 물이 빠지는 배수구·트랩, 욕조 주변 벽면을 마감하는 방수 타일까지 함께 맞춰야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욕조가 됩니다. 바스미디아는 히노끼(편백) 욕조부터 아크릴 욕조까지 다양한 소재의 본체와 함께, 여기에 맞는 수전·배수구·타일을 한 번에 구성해 드립니다.
욕조 전용 수전은 일반 세면수전보다 토출 유량이 크고, 선반형 샤워헤드가 결합된 2WAY 제품이 많이 쓰입니다. 물을 받는 시간을 단축하고 싶다면 유량이 큰 제품을, 반신욕과 샤워를 함께 즐기고 싶다면 레인 샤워 겸용 제품을 추천해 드립니다.
배수구는 욕조 재질에 맞는 전용 부속을 사용해야 누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아크릴 욕조용 배수구와 일반 도기·인조대리석용 배수구는 규격이 달라, 욕조 소재를 먼저 정한 뒤 배수 부속을 맞추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용인 처인구 쇼룸에서는 편백 향이 은은하게 나는 히노끼 욕조를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고, 어울리는 수전과 타일 샘플까지 함께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편백나무 향을 즐기고 싶다는 요청에 히노끼 욕조를 추천하고, 유량이 큰 2WAY 수전을 함께 매칭해 물 받는 시간을 절반으로 줄였습니다.
기존 아크릴 욕조 파손으로 동일 소재 제품과 전용 배수구, 방수 타일까지 한 번에 준비해 시공팀 일정에 맞춰 하루 만에 받아보실 수 있었습니다.
투숙객을 위한 프리미엄 욕실을 준비하며 히노끼 욕조와 고급 타일을 조합해, 사진 촬영에도 어울리는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A. 사용 후 물기를 제거하고 통풍을 시켜주시면 오래 사용하실 수 있으며, 은은한 편백 향은 시간이 지나도 유지됩니다.
A. 아니요, 욕조 소재(아크릴·도기·인조대리석)에 맞는 전용 배수구를 사용해야 누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
A. 네, 욕조 본체와 어울리는 전용 수전·방수 타일까지 한 번에 구성해 드립니다.
욕조를 새로 들이시려면 욕실 폭이 최소 1,600mm 이상 확보돼야 하고, 급수·배수 배관이 욕조 자리까지 연결 가능한지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최근 지어진 아파트는 샤워부스만 있는 경우가 많아, 욕조를 추가하려면 배관 공사가 함께 필요할 수 있습니다.
폭이 넉넉하지 않은 욕실이라면 1,300mm 안팎의 컴팩트 욕조나 좌식 반신욕조도 고려해볼 만합니다. 크기가 작아도 전용 수전과 배수구만 제대로 맞추면 사용성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욕조 주변 방수 타일 시공도 함께 진행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욕조와 벽 사이 틈을 실리콘으로만 마감하면 시간이 지나 갈라질 수 있어, 방수 타일과 함께 마감하면 누수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설치는 급수·배수 배관 위치가 맞으면 하루 이내로 마칠 수 있고, 배관 공사가 추가로 필요한 경우는 이틀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시공 기간은 현장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방문 전 미리 안내해 드립니다.
욕조 무게가 무거운 인조대리석이나 대형 편백 욕조는 바닥 하중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일반 아파트라면 대부분 문제가 없지만, 대형 평형이나 옥상층처럼 특수한 구조라면 사전에 하중 확인을 권해드립니다.
처인구·기흥구·수지구 어디든 욕실 폭과 배관 위치 사진만 보내주시면 설치 가능 여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석성로 922 · 010-4716-4021